Loading
2015.11.09 16:22 - 미스터빅샷

다시금 블로그라는 것을 시작해본다

 

제목이 곧 내용...

다시금 블로그라는 것을 시작해본다. 한창 티스토리를 할 때 나름 수익이라는 것을 얻어보고자 애드센스도 달고

습자지 수준에 불과한 리뷰라는 것도 해보고 열심히 하긴했었다. 물론 어느 순간 부터 블로그라는 존재는 방치가 되었고

구글 애드센스에 나타난 수익 33달러는 그대로 묵혀져버렸다. 아무튼 어떤 계기가 있어서도 아니고, 무슨 기발한 생각이

들어서가 아니라...그냥 별다른 이유없이 그리고 손가는대로 접속했던게 바로 블로그였던 것. (결론은 그냥이라는 사실)

 

하여간...쓸데없다고 판단되는 게시물들을 모조리 지웠다. 병원일 했던 흔적도 지우고, 여타 손발이 없어지는 내용도

아무런 미련없이 지워버렸다. 대충 남아 있는 게시물은 70여 포스팅 정도 되려나 싶다. 하여튼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마냥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잊혀진것에 대한 되살림 또한 귀찮고 어려운일이지 않을까 싶다.

 

얼마나 다시금 운영할 지.....아니...얼만큼의 포스팅이 발생할 지 모르겠다. (꾸준히 운영하시는 분들 보면 참 대단하시다는)

 

댓글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