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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3 10:43 - 미스터빅샷

외국과자 우마이봉을 한봉지 샀습니다

 

외국과자 우마이봉을 한봉지 샀습니다.

캐릭터 생긴건 도라에몽 비스무리하게 생겼다는 ㅋ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과자인 질소칩 질소깡..그외 수많은 질소 제품은 잠시 제쳐두고 외국과자점에서

인기많은 우마이봉 과자를 샀습니다. 1개는 300원씩 팔지만 15개짜리는 3900원에 팔길래 반충동으로 덥석 구매를 해버렸지요^^;;;

뭐...질소 한가득 들어 있는 것보다는 아주 짠 나트륨 덩어리가 경우여하에 따라서는 괜찮을 수는 있으니까 그러려니 해주세요. 

우마이봉 15개짜리입니다. 포장해제하고 4개를 동료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우마이봉도 여러 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치즈맛나는것 빼고는 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뭐 그래야봐 콘소메 짠맛, 지금껏은 칠리 짠맛...결론은 짠맛에 먹는거지만요 ㅎㅎㅎ;;;; 저 혼자 다먹으려고 산건 아니고

동료들과 하나둘 나눠먹으려고 산 만큼 나트륨 과다 섭취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내용물이 참으로 실하게 생겼네요^^

 

일단 아침에 짠맛을 보충해주기 위해 두개를 꺼냈습니다. 과자 포장지에 있는 캐릭터의 정체는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도라에몽 비슷한게 한입 베어물면 강렬한 짠맛이 느껴지지요.

혹자들은 이 과자를 먹고 너무 짜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요. 아마도 제가 음식을 짜게 먹는지 그냥저냥

 짠 정도로만 느껴집니다. 얘보다는 콘소메맛은 좀 덜 짜고요. 치즈맛은...그냥 먹기 싫고^^;;

 

 

우마이봉 칠리맛의 실체 (엄밀히 말하면 칠리라기보다는 그냥 매운맛 정도??)

언뜻 모양새를 보면 매운어묵 마냥 생겼네요 ㅋㅋ 두께도 진짜 오뎅같고 말이죠. 한입 베어 먹으니 살짝 매운맛과

함께 짠맛이 바로 느껴집니다. 하나 두개는 모를까 여러개 먹기는 참으로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맛은 있으니 적절한 구매였다는 ㅎㅎ;;;

 

 

우마이봉..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JPG

먹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끝맛은 짜도 참 중독성 강한 과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봉지로 구매를 했고요

30개짜리도 있는데..그건 좀 부담스러워서 패스했습니다. 30개짜리면 자칫 잘못해서 과자가 왕창 부셔질수 있기에^^;;;

15개짜리가 여러사람 나눠주기에 적합한것 같습니다. 이상 우마이봉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질소칩을 벗어나 우마이봉 어떠세요? ㅎ

 

  1. The 노라 2015.02.13 11:07 신고

    요즘 하도 질소가 듬뿍 든 과자들이 시중에 있어서 한국에서도 외국과자가 인기가 많군요.
    저는 처음 보는 과자인데 맥주 안주로 해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2. 『방쌤』 2015.02.13 13:32 신고

    처음에는 도라에몽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ㅎ
    저도 저런 비슷한 과자를 사본 적이 있었는데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맛은 좋았는데 말이죠~^^

  3. 나이스블루 2015.02.13 14:29 신고

    포장지에 있는 캐릭터부터 눈에 띄네요.
    뭔가 발랄한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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