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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4. 15:06 - 미스터빅샷

숨고르기: 사랑스러운 사람

 

 

박노해 선생님의 시

나눔문화에 박노해 선생님의 시를 신청하면 이렇게 메일로 한주마다 온다.

사랑스러운 사람이라...시에서 주는 딱딱함 보다는 오히려 인간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다.

특히 맨 마지막에 쓴 함께 하고픈 사람은 진리를 살며 나누는 사람.....

 

새해에는 남들에게 어려운 사람보다는 좀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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